관부가세계산기
중국에서 물건을 떼올 때 내는 관세·부가세(관부가세)를 무료로 계산합니다. 과세가격과 관세율만 넣으면 돼요. 상품명으로 관세율 자동완성도 됩니다. 단, 관부가세는 진짜 원가의 일부 — 운임까지 더한 도착가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
대표 HS 기준 추정값입니다. 같은 카테고리도 품목별로 다를 수 있어요(정확값은 관세사 확정).
물품값 + 국제운임 + 보험(CIF) 기준. 모르면 물품값+운임 대략으로.
품목별로 다름. 일반 소비재 대표 8%.
⚠️ 관부가세는 진짜 원가의 일부예요
진짜 수입 원가 = 관부가세 + 국제운임(CBM·부피) + 통관료 + 국내배송 = 도착가. 특히 부피 큰 상품은 운임이 마진을 좌우합니다. 운임까지 한 번에 보려면 ↓
관부가세 계산 공식
- 관세 = 과세가격 × 관세율
- 부가세 = (과세가격 + 관세) × 10%
- 관부가세 = 관세 + 부가세
여기서 과세가격은 물품값에 국제운임·보험까지 더한 CIF 기준입니다. 그리고 관세율은 품목(HS코드)마다 다릅니다 — 일반 소비재는 대표 8%지만, 신발·의류·전자제품 등은 0%~13%로 제각각이에요.
관부가세만 보면 안 되는 이유 — 진짜 원가는 "도착가"
관부가세계산기로 세금만 보면 원가의 절반만 나옵니다. 실제 수입 원가(도착가)는 이렇게 구성돼요:
도착가 = 물품값 + 국제운임(부피·CBM) + 관부가세 + 통관료 + 국내배송
특히 이불·쿠션·가구·캠핑용품처럼 가볍지만 부피가 큰 상품은 해상운임(LCL)이 부피(CBM)로 매겨져 개당 운임이 커집니다. 세금만 계산하고 들어가면 마진이 녹는 이유가 이것입니다.
한-중 FTA로 관세 줄이기
품목에 따라 한-중 FTA·RCEP·APTA로 관세가 0%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. 단 원산지증명(CO) 발급비가 들어서,절감액 > 발급비일 때(보통 일정 물량 이상)만 이득입니다. 위 계산기에서 상품명을 넣고 「세율 자동」을 누르면 적용 가능한 협정과 예상 세율을 안내해 드려요.
관부가세 + 운임까지, 진짜 도착가 한 번에
랜딧은 네이버에서 잘 팔리는 상품을 고르면 비슷한 1688 소스를 찾아, 관부가세·운임·통관을 모두 포함한 진짜 개당 도착가를 회원가입 없이 보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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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본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입니다. 과세환율·HS코드·품목별 세율·FTA 적용은 시점과 품목에 따라 달라지며, 최종 세액은 관세사 확정 사항입니다. 수입자는 고객 사업자이며, 랜딧은 정보제공·연결 중개 플랫폼입니다.